12월 4일 토요일
휘닉스 파크에서 10/11 시즌 첫 아마츄어 대회인
XXLSTYLE FUNBOX JAM 이 열렸습니다.
흐리고 추운 날씨였지만
첫 대회인 만큼 선착순 50명의 아마추어 라이더들이 참가했고
출전 한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찾았습니다.
스폰서가 없고 대회 입상 경력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대회였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MC 허터보' 님의 사회로 즐거운 시간이었고
허완 / 정형섭 / 김건우 심판님들이 심사를 맡아주셨습니다.
인스펙션을 시작으로 대회는 시작됬고 예선전이 이어졌습니다.


















서승완 라이더 & MC 허터보의 즐거운 담소~

김건우 / 허완 / 정형섭 심판님들



스타트 라인 스탭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여친님과 촬영 나오신
붐박스티비 (BOOMBOXtv) 의 휘양스님~




갤러리들에게 XXL 기념 반다나를 나눠주고 계신 서사장님



오랜만에 만난 수지





대회 스탭으로 행사도 진행하시고 사진도 찍으시느라 바쁘셨던 1Tech





중간 중간
손수 대회장을 정비해주신 XXL 라이더들







재활 중 인 김두호 라이더

QN


심판으로 고생해주신 김건우 라이더

1위 ~ 5위 여자 수상자 단체 사진!
영혼을 울리는 MC 허터보님의 즉석 진행으로
여자 보더들은 쌩얼을 공개하는 포토 타임이 이어졌습니다~

1위 ~ 6위 남자 수상자 단체 사진

마지막으로 남/여 모든 수상자들 단체 사진~
순수 아마추어 대회였기에 규모가 크고 대단하진 않았지만
스노보드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10/11 시즌 첫 대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아기자기하면서 즐거운 이벤트를 XXLSTYLE 과 아이엠 (IAM) 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10/11 시즌 되시고
안전 라이딩하세요~!
From - http://www.iamasnowboard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