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국의 대표적인 하프 파이프 대회인
달마배 하프 파이프 대회가 있었습니다.

스노보드 대회는 축제이어야한다는 컨셉으로 진행된 달마배 하프 파이프 대회는
호산 스님을 떠올리게 해주는 대표적인 대회입니다.
대명 리조트에서 열린 8th 달마배 하프 파이프 대회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정말 헐~ 소리가 나게
잘 정비 된 하프 파이프의 모습입니다.
역시 달마배!
역시 대명!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아쉽지만 갤러리분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곱게 색동옷을 입은 하프 파이프의 모습



호산 스님의 케릭터입니다~



주니어 / 아마추어 / 프로 부문으로 경기는 진행됬습니다.















































프로부 결승의 시작은
호산 스님의 1st Run 으로 시작됬습니다.
스노보더 호산 스님!!!





먼저 여자부 경기가 진행됬습니다.









2 Run Best 방식으로 경기는 진행됬습니다.
여자부 경기가 끝나고 남자부 경기가 진행됬습니다.











아시안 오픈 때 룸메이트였던 이광기 선수~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허터보님께서 역시 MC를 봐주셨습니다.















모든 대회가 끝나고
30분동안 결승 진출자들만이 참가 할 수 있는 가운데
원빵!! 대회가 펼쳐졌습니다~



하프 파이프를 걸어올라가면서
포인트를 찾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원빵 대회란
단 한번의 런으로 가장 높은 하이를 펼치는 대회를 말합니다.
Jam 방식으로 필~ 받으면 Start!!






탕탕~

















포토들의 셔터는 급해졌습니다.
갤러리들의 환호는 이어졌습니다.
원빵 대회를 끝으로 달마배 하프 파이프 대회는 막을 내렸고
30분 후 대회 운영 본부에서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시상식장은 모든 준비가 끝나있는 상태였습니다.
부페가 준비되있었고 시상식전에 축하 공연도 있었습니다.
축제였습니다~



주니어 여자부

1위 : 정유림
2위 : 나영미
3위 : 이송연





주니어 남자부

1위 : 손성수
2위 : 서효섭
3위 : 남승현





아마추어 여자부

1위 : 안지혜
2위 : 김태환
3위 : 심효진





아마추어 남자부

1위 : 권이준
2위 : 나명주
3위 : 신승백





프로 여자부

1위 : 강지혜
2위 : 이미연
3위 : 김수영





프로 남자

1위 : Hiroki suwa
2위 : 안태환
3위 : Crispin lipscom







원빵 대회 우승 Crispin lipscom




공로상 (?) 분위기였던 백종석

주니어 여자 1,2,3 위
주니어 여자 4위 이하
주니어 남자 1,2,3 위
주니어 남자 4위 이하
아마추어 여자 1,2,3 위
아마추어 여자 4위 이하
아마추어 남자 1,2,3 위
아마추어 남자 4위 이하
프로 여자 1,2,3 위
프로 여자 4위 이하
프로 남자 1,2,3 위
프로 남자 4위 이하

시상식 진행 시간도 다른 대회와 다르게 길게 진행됬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배려
순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축제를 지향하는 달마배 하프 파이프 대회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송진아 선수의 나이키!
허터보가 가는곳에선 송진아 프로의 나이키를 볼 수 있는 요즘입니다~





호산 스님의 인사를 끝으로
09/10 시즌 달마배 하프 파이프 대회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호산 스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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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코리아에서 주최하고
헝그리보더에서 주관하는
살로몬 Air&Style with 헝그리보더 대회가 휘닉스 파크에서 있었습니다.

영상의 촬영/편집에는 더블골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Salomon Air & Style 2010 @Korea from reme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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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클래식 코리아 오픈 2010

버튼 클래식 빅에어 대회
볼컴 레일 잼 영상입니다.

촬영/편집에는 더블골드님께서 고생해주셨습니다.




2010 Burton Classic Korea Open Big Air from reme on Vimeo.



버튼클래식 빅에어 (Burton Classic Korea Open Big Air)


2010 Burton Classic VOLCOM Railjam from reme on Vimeo.


볼컴 레일 잼 (Volcom Rail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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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일요일
2010년 1월 24일
휘닉스파크에서는 살로몬 Air&Style with 헝그리보더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 안타깝게도
날씨는 최악의 조건이었습니다.

낮은 기온
강한 바람
흐린 날씨

빅에어 대회에 가장 최악의 조건의 날씨였지만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하셨습니다.
스노보드와 뉴스쿨 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고
2 Run 베스트 &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날씨 및 기타 여건으로 인해 2 Run 베스트 방식도 불투명했었습니다.
결국
토너먼트 방식은 진행하지 않고 예선과 본선 모두 2 Run 베스트 방식으로 진행됬습니다.

뉴스쿨 여자
뉴스쿨 남자
스노보드 여자
스노보드 남자

순서로 Run 이 진행됬습니다.



대회가 진행된 3번 키커의 모습입니다.
전날까지 진행되었던 대회의 키커 사이즈를 줄이고
큰 키커 한개 , 작은 키커 양쪽으로 두개로 새롭게 제작된 키커였습니다.



심판석과 갤러리분들의 모습입니다.
어두운 하늘이 대회 당일의 날씨를 보여줍니다.



스타트 게이트의 모습입니다.
순수 아마추어만 참가하는 대회로는 첫 대회였기에
선수들의 얼굴에 은근... 긴장의 기운이 감돌기도 했습니다.



나란히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다른 선수의 Run 을 지켜보는 선수들

























뉴스쿨 부문에서는
예선전 1위로 본선에 진출한 구원석 선수의 부상이 있었습니다.
큰 부상이 아니었기에 참 다행이었습니다.
본선에서 구원석 선수는 예선에서 시도하다 부상 당한 기술을 다시 한번 시도에 결국 성공을 했고
2위에 오르는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대회가 끝나고 시상식은
키커 어프로치 부근에서 진행됬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두 MC 분




스노보드 & 뉴스쿨 여자부 수상자

1위 김지은
2위 박희진 (뉴스쿨)
3위 김금미



뉴스쿨 남자부 수상자

1위 김광진
2위 구원석
3위 양승현



스노보드 남자부 수상자

1위 남승연
2위 김길수
3위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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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9일
2010 첫 스노보드 대회인 EXR 대회가
대명비발디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새해를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많은 프로 / 아마츄어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였습니다.
벌써 7번째인 EXR 대회는 매년 발전하는 모습으로
점점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는 대회이며
그해에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자리 잡은 대회입니다.

그 7th EXR 대회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대회 현장의 모습입니다.
멀리서 봐도 사이즈가 커보이는 모습이 괜시리 가슴 벅찼습니다.
이제 우리도 이런 큰 대회를 하는구나...

앞쪽에는 EXR 부스와 스노보드 업체 부스들도 몇개 볼 수 있었습니다.



인스펙션의 모습입니다.



한진배 라이더



EXR 배너



킥커 상단까지는 T Bar 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한진배 라이더



이용희 라이더



T Bar 한쪽에는 부지런히 뭔가를 설치하고 있었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폭죽이었습니다~









인스펙션을 하고 / 지켜보는 참가 선수들



MC 터포



Start Gate 뒤쪽의 풍경입니다.



허완 라이더와 일본 선수가 열심히 왁싱을 하고 있었습니다.
눈이 계속 오고 있던 상황이라 슬로프 컨디션이 속도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전주자 박둘 라이더



뉴스쿨 Bro 를 만났는데요.
신기한걸 등에...;;



이렇게 라인을 그려주는 도구였습니다



키커를 정비하고 있는 문희정 프로



전주자 박둘 라이더의 시작으로 Start!!













눈이 계속 오고 있었고
킥커의 사이즈가 평범하지 않은 18m 짜리 킥커였던지라 선수들은 무리한 기술은
초반에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EXR 대회의 특징 중 하나인
불꽃;;;
옆에있으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해는 떨어지고 있었고
조명에는 불이 들어왔습니다.
예선전은 사정상 지연되어 슬로프가 close 된 시간에서 진행됬습니다.













스트로보를 꺼내들수밖에 없을 정도로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대회의 심판진들







약 5시반경 예선전은 모두 끝이났고
아마츄어 부문 시상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본선 Start!!!
아직까지도 살짝 눈이 날리고 있었습니다.





갭 위의 포토/필르머들의 풍경입니다.
행사때마다 자주 뵈면서 나름 수다 타임의 즐거움도 있습니다.



























모든 경기는 끝이났고
성공적으로 EXR 스노보드 페스티발은 막을 내렸습니다.
잠시 후 시상식이 이어졌고
뒷풀이 (?) 파티가 있을 예정이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영광의 주인공들입니다!!

























남자부

1 Shintaro JPN
2 Suhel Sato JPN
3 Greff Brown CAN



여자부

1 Molly Milligan CAN
2 송진아 KOR
3 Miyahara 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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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IX 스노보드 시티 점프 "빅에어 매치"



많은 이야기꺼리들이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12월의 그 시간들은 이제 한참뒤로 지나가고
2009년이 가고 2010년이 오고 있습니다.

지난번 기사 때 인트로 문구로 그 기억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광화문에서는 한국 스노보드 /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습니다.
대회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꺼리들과 평가들이 있었지만
새로운 역사이고 기억하고 기념할만한 일인것만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을 사랑하고
겨울만 되면 스키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사람의 입장으로
또한 몇년간 각종 스노보드/스키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함께했던 한 사람으로써 그 기록을 남겨봅니다.
'정치 , 이념' 이런거 생각조차 없습니다.

다만
스노보드/스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은 너무나도 큰 이야기꺼리이기에


사진의 사용을 선뜻 승락해주신
exfocus.com ( http://www.exfocus.com/ ) 작가 여러분들과
대회 취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구창범 프로님 , 김우식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본 영상 편집에 도움을 주신 DoubleGold 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super match from reme on Vimeo.



12월 12일 토요일


광화문 빅에어 대회 (한국의 첫 시작)

http://www.hungryboarder.com/zboard/zboard.php?id=hungry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3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스노보드 시티 점프 "빅에어 매치" 기사

http://www.hungryboarder.com/zboard/zboard.php?id=hungry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4

LG 스노보드 FIS 월드컵 대회 기사

http://www.hungryboarder.com/zboard/zboard.php?id=hungry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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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 토요일
휘닉스파크에서는 한동일 프로가 런칭한 브랜드인 Venom 의 Happy Boarding!!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Venom 라이더들과 여러 라이더들이 모여서 즐겁게 파크를 즐기는 파크 프리라이딩 행사가 있었고
오후에는
순위를 정하는 대회가 아닌 파크를 즐기는 사람들끼리의 Venom Night Game 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클리닉 행사/대회가 아닌 새로운 어우러짐과 즐거움으로 진행되어졌던
Venom Happy Boarding 의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Fun & Happy!!





한동일 라이더 , 조성우 라이더 , Tatsuya Ishiyama 라이더 , 민구 (Christian buch) 라이더
Venom 라이더들과의 파크 프리 라이딩
클리닉의 틀을 벗어던진 첫번째 시도였습니다.

파크에서 함께 파크를 즐기는 시간들로 준비된 시간이었습니다.




파크 프리라이딩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배너가 걸려있었습니다.



Venom 라이더들의 장비들


바로 파크 (호크 2) 모두들 항했습니다.



바인딩을 묶고 몸을 풀고



파크를 즐기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파크 프리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Tatsuya Ishiyama 라이더



가볍게 몸을 풀러 0번 키커 어프로치로 향하고 있는 TaTa



조성우 라이더



한동일 라이더



가볍게 몸을 풀고(?) 있는 한동일 라이더



마지막 3번 키커 스타트에서 대기 중 인 Venom 라이더들



줄줄이 서있는 모습들이 귀엽습니다;;
줄을 잘 섭시다!



슬로프의 컨디션을 파악하는 1st run 이었습니다.
키커 상태를 체크하는 한동일 라이더



함께 리프트를 타고 고고싱



호크 정상 도착~



헝글 닉네임이 인상적이신 足家知馬님



처음 8명으로 즐기던 파크 프리라이딩은 점점 사람이 불어났습니다.
사실
파크 같이타고 같이 노는건데 참가자고 아니고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
다만 평소 파크에서 뻘쭘해서 인사도 못하겠고 했던 가벼운 벽을 허무는 좋은 시간이 었던 것 같습니다.

파크를 즐기시는
프로 라이더분들과 스노보더들
스노보더들과 뉴스쿨러들의 이런 시간들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날 촬영을 담당해주셨던 카메라맨으로 변신한 석환님



민구 라이더~



3번 키커로 어프로치 하는 한진배 라이더의 모습을 따라가봤습니다.
거의 끝까지 같은 속도로 쫓아가봤는데
무지 무섭더군요...;;



같이 프리 라이딩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어프로치는 어떤 속도로 해야하고
어떤 느낌으로 파크를 즐기면 좀 더 재미있는지 꼭 말을 하지 않아도 함께 라이딩을 하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1번 키커 스피드 체킹 중 인 한동일 라이더



3번 키커에서의 민구 라이더



3번 키커에서의 한동일 라이더



함께 파크 라이딩을 즐기셨던 참가자분
주말 보더라고 하셨는데 실력이... 거짓말!!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함께하는 사람들은 늘어났고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Fun & Happy!!






한동일 라이더 몸풀기 허리 틀어 앞차기



테일 그랩



약 오후 3시경 키커에는 그늘이 지기 시작했고
즐거웠던 파크 프리 라이딩은 끝이 났습니다.




Venom Night Game


야간에는 Venom Night Game 이 이어졌는데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순위 선정이 주가되는 대회가 아닌 함께 즐기고 미션을 완성하며 경쟁하는 재미위주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시작 전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몸을 푸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로 참가자들이 없을까하는 걱정도 잠시
많은 파크 라이더들이 미리 아시고 혹은 지나가시다가 함께하셨습니다.
또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는 많은 갤러리분들도 모여주셨습니다~



한동일 라이더 선빵~



민구 라이더~
참 이름이 친숙한 이름입니다!



김소연 라이더



한동일 라이더의 게임 설명이 이어졌고



카메라 앞에서 게임 시작을 알리는 어색한 외침과 함께
게임은 시작됬습니다.



선발 한동일 라이더

방식은 기술을 차근 차근 모두 시도하게 되고
성공한 라이더들은 다음 단계를 도전하게 되어 마지막까지 남는 라이더가 Winer!!

경쟁보다는 서로 즐기면서 박스를 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으로는
가장 자신이 자신있는 기술을 선보이고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점수를 불러 최종 베스트 스타일러를 결정하는 게임이 이어졌습니다.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됬습니다.

스타일상 , 베스트상 , 1등 , 2등 , 3등 , 까비상 , 우당탕상의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아쉽지만
제 스트로보 베터리가 방전되버려서;;
시상식 사진과 뒤의 사진들은 모두 찍지 못했습니다.
그 자세한 Venom Night Game 의 이야기는
Boomboxtv.co.kr 의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VENOM_night game from HAM CHOONG WOO on Vimeo.





앞으로도
스노보더 & 뉴스쿨러
파크를 즐기는 겨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함께 어울리며
즐겁고 행복해지는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프리스타일이라는 우리의 모토 안에서 Fun & Happy!! 하는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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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LG 스노보드 FIS 월드컵 대회

사진의 사용을 선뜻 승락해주신
exfocus.com ( http://www.exfocus.com/ ) 작가 여러분들과
대회 취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구창범 프로님 , 김우식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일요일은 FIS 월드컵 대회이다.
전날의 토너먼트 매치 방식이 아닌
FIS 포인트가 걸린 대회로
오전 부터 예선전이 치뤄졌고 오후에는 결승전이 있었다.



스타트 게이트와 어프로치의 모습이다.
정말 살벌하다~
선수들이 이야기로는 정말 설계가 잘 되었다는 평가였다.



예선전을 관람하고 있는 갤러리분들

















두조로 나뉘어 예선전이 치뤄졌다.
광화문 도심 한복판에서 건물과 함께 사진으로 찍힌 라이더들의 모습들이 참 인상적이다.

해는 떨어지고



오후에는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밤에 보니 더 높아보인다.



킥의 높이가 상당하다.



위로 오르는 계단의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끔찍하다.
선수들은 이 계단을 몇번을 올라야한다;;;







결승전이 진행됬고
선수들의 매 Run 은 인상적이었다.





1위 12 CAVIGELLI Gian-Luca  
2위 14 GIMPL Stefan  
3위 15 KOSKI Markku  
4위 5 RUHA Jaakko  
5위 6 NADIG Benedikt
6위 1 MATTSSON Niklas
7위 9 PRISTAVEC Matevz
8위 8 FALKEIS Stefan
9위 2 FRANC Thomas
10위 3 MACHO Michael  
       





























사진 출처 : exfocus.com ( http://www.exfocu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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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IX 스노보드 시티 점프 "빅에어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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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취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구창범 프로님 , 김우식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토요일 대회의 모습은 exfocus.com 의 사진으로 전합니다.
동영상이 편집되는 대로 광화문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로 찾아뵙겠습니다.



































































사진 출처 : exfocus.com ( http://www.exfocu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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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광화문에서는 한국 스노보드 /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습니다.
대회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꺼리들과 평가들이 있었지만
새로운 역사이고 기억하고 기념할만한 일인것만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을 사랑하고
겨울만 되면 스키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사람의 입장으로
또한 몇년간 각종 스노보드/스키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함께했던 한 사람으로써 그 기록을 남겨봅니다.
'정치 , 이념' 이런거 생각조차 없습니다.

다만
스노보드/스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은 너무나도 큰 이야기꺼리이기에

먼저
사진의 사용을 선뜻 승락해주신
exfocus.com ( http://www.exfocus.com/ ) 작가 여러분들과
대회 취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구창범 프로님 , 김우식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금요일 저녁
서울 거리는 금요일의 기분이 난다.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거리의 차들
그 시간 난 가슴이 두근두근하는것을 느끼며 지하철에 카메라 가방을 들고 서있었다.

광화문 길 한복판에서의 빅에어 대회
꿈꿔왔던 일이 현실로 다가온것이다.

이곳저곳 연락을해보고 이곳저곳 문의를 해봐도
매번 돌아오는 대답은 '담당이 아니라... 권한 밖이라...'
대회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들을 얻고 하는데 참 어려움이 많았었다.
사진 한장 올리는것도 안전상의 이유로 안된다고 했던 일도 있었고
프레스 발급에서부터 홍보 자료를 받는 것 조차 참 절차가 복잡했다.
첫 시작이라 그렇겠지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짜증이 이만큼 나있던 상태였지만

그래도
광화문 한복판에서의 빅에어 대회가 아닌가!!
꿈이 이루어졌는데!!

정리해보자면
(이 내용도 금요일 오후에 알았다)

금요일은 Seoul Snow Jam 개회식과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스노보드 시티 점프 "프리스타일 쇼"가 있는 날이다.
초정 스노보드 / 스키 선수 , 스노스쿠터 선수 , 한국의 프리스타일 스티 선수 / 스노보드 선수가 Show 를 보여주는 날인것이다.

토요일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스노보드 시티 점프 "빅에어 매치"
즉,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스노보드 시티 점프 본 경기가 있는 날이다.
상금이 상당한 대회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일요일은
LG 스노보드 FIS 월드컵 대회가 있는 날이다..


정리해보자면
광화문에 빅에어 경기장을 하나 만들어놓고
금/토요일는 현대카드 스폰서로 대회가 있고 일요일은 LG 스폰서로 FIS 대회가 있었던 것 이다.
참;;
복잡하다.




광화문역 2번 출구로 오르던 계단... 분위기가 썰렁했다.
'어~ 이거 아닌데' 라고 생각을 하며 계단을 다 올랐고
역시 그 걱정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으로 한번에 없어져버렸다.

엄청난 스케일의 키커와 인파들
닭살이 돋는 순간이었다.






바로 한국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서울의 광화문 한복판의 모습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았다.

예상했던대로
프레스존은 치열했다.



런을 마치고 게이트를 빠져나오면
선수들의 장비 (보드/스키) 는 스탭들이 가방에 받아서 넣는다.
그리고 걸어올라간다.
저 높은 높이를...
그럼 선수들은?
선수들도 예외없다.
보드 부츠를 신고 스키 부츠를 신고
저기를 역시 걸어올라간다.
맙소사...

하지만
어쩔수없다고 한다.

올라가다보면 올라갈만하다고 하더라는



런을 마치고 게이트를 빠져나오는 Amplid 구창범 프로



Salomon 김광진 프로



기념 사진도 찰칵~

금요일은
스노보드/뉴스쿨 스키(프리스타일 스키) 라이더들의 '프리스타일 Show' 가 있었던 날이었다.
경쟁을 하는 대회가 아닌
함께 즐기고 대회의 개최를 축하하는 축제였던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탄성과 즐거운 웃음들이 행사장에 가득했다.
밀리는 차안에서의 사람들은 짜증이났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행사의 사회! MC 터보님의 해맑은 미소



Amplid 구창범 프로



















































































































































































사진 출처 : exfocus.com ( http://www.exfocu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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