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s column2009/07/24 15:38
 

08/09 헝그리보더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 표지



08/09 시즌 헝그리보더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의 제작을 무사히 마치고 문득 들었던 생각이있었다.
이런 모든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긴다면?
(사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은 쓰고 있긴 하지만 비공개로 해놨으며 쓸까 말까 고민중이다)

사실... 많이 힘들었던 시간들로 기억되지만 힘들었던만큼 그 뿌듯함은 컸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것이라고 해야할까?

중앙일보 주간 잡지 에디터 한분 , 유니타스 브랜드 (Unitas Brand) 에디터 두분과 포토 한분 , Ostar 잡지 에디터 한분
트래비 (Travie) 여행 잡지 기자 한분과 포토 한분 그리고 여러 디자이너들과 관련 종사자분들을 만나뵜을때
모두 이야기 했었다.

네? 그걸 몇명이 만든다구요?



본격적으로 바이어스 가이드를 치훈형과 시작한 07/08 시즌 이후로
07/08 , 08/09 두 시즌의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은 디자이너를 제외하고 두명이 거의 모든 걸 만들어냈다.
까앙형 , 케이 , 지훈형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만
물론 , 디자이너분들의 고생도!!



지난 08/09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을 만들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 고집과 기획으로 한 여름 7~8월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었다.
스노보드 데크 약 20여장 , 바인딩&부츠 약 20 set , 기타 고글 및 장갑 등의 악세사리 약 20품목을 차 두대에 나눠서 실고
남산 타워 꼭대기 , 선유도 , 홍대 길거리 곳곳을 누비며 촬영을 했었다.
또 스노보드 복 약 50여벌을 이틀간에 걸쳐 코디 Shot 을 촬영했다.

생각만해도 끔찍했었던 시간들이었지만
만족스럽게 나온 결과물에 (약간 아쉬웠던 점도 있었지만...) 모두들 기뻐했었다.

04/05 시즌 헝그리보더닷컴에서 첫 바이어스 가이드가 출판되었다.
그 당시 난 헝그리보더 매거진을 제작 중 이었다.
부러웠다.
그 때 바이어스 가이드를 만드는 팀은 나와 비교하자면 상당히 많았다.
영업 4 명 , 디자이너 2명 , 에디터 2명
난 혼자.
매거진은 디자인을 외주를 줘서 충무로 모 업체에 왔다갔다 하긴 했었지만
대중 교통이 아닌 모두 차를 타고 여러명이 여기저기 다니는 모습이 부러웠었다.
결국 그 디자인 업체에 뒷통수를 맞고...
아라씨와 둘이 첫 헝그리보더 매거진을 만들었었다.
첫 매거진이 나오고 5회까지의 기획을 모두 만들어놓은 상태였지만...
사정상 첫 매거진이 마지막 매거진이 되고 말았다.
힘들었었다.

05/06 , 06/07 시즌 바이어스 가이드 제작에 참여하게됬고 내 역할은 에디터였었다.
그때 바이어스 가이드 제작팀은 사실 몇명 없었기에 분업이라는것이 의미는 없었지만...
영업 2명과 디자이너 1명 에디터 2명이었다.
06/07 시즌
난 회의감에 빠졌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들과 많은 일들이 어깨를 누르기 시작했고 그 결과는 좋지 못했다.

그리고
다시 시작

07/08 헝그리보더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 표지



07/08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의 편집장으로 많은 생각들을 했다.
홍대 LG 팰리스 빌딩의 지하 1층 구석 창고
출입문도 없던 그 사무실에서 셔터를 반쯤올려놓고 그 생각들을 현실로 만들었다.
책상 두개와 컴퓨터 두대가 전부였다.
바이어스 가이드와 매거진을 결합한 07/08 헝그리보더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이 출판되었다.
많은 아쉬움들이 있었지만 평이 좋았던걸로 기억한다.

옆의 빈 매장을 빌려서 책을 쌓아두고 3일을 꼬박 포장을 했다.
책에 함께 첨부되는 스티커들과 카달록들을 넣으면서 포장을 했다.
몇몇 지인들이 함께 포장을 도와주며 07/08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은 그렇게 세상에 선보이게 됬다.


08/09 시즌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이 교정 들어가기 2일전 내가 만든 페이지이다.
검정색 바탕에 기본 폰트로 글씨 몇개 적어놓은게 전부인 페이지지만
나에겐 큰 의미를 지니는 페이지이다.

Evolution

감히 국내 최초이며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다.
140여개의 참여 브랜드
100페이지가 넘는 Contents 페이지
430페이지의 총 분량

교보 문고 , 영풍 문고 , 반디앤루이스에서 07/08 시즌때부터 납품을 시작했었는데
08/09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을 봤을때 가장 뿌듯했던 기억이난다.

기억으론 04/05 헝그리보더 바이어스 가이드가 나오기전에 이미
김준범 스노보드 연구소에서 바이어스 가이드가 나오고 있었다.

03/04 보더스존 바이어스 가이드와 05/06 엑스게임존 바이어스 가이드


그리고 정확히 시기 기억은 안나지만 엑스게임존에서도 바이어스 가이드가 나왔었다.
몇년전부터 김준범 스노보드 연구소와 엑스게임존의 바이어스 가이드는 더 이상 출판되지 않고

07/08 TransworldSnowboarding Korea 바이어스 가이드



07/08 시즌엔가 TransworldSnowboarding Korea 의 잡지와 바이어스 가이드가 잠시 나왔던적이 있지만
작년 시즌부터 TransworldSnowboarding Korea 의 잡지와 바이어스 가이드 그리고 사이트는 Close 상태이다.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바이어스 가이드인 헝그리보더 바이어스 가이드
그걸 만들었다.

여전히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 제작팀은 소수이다.
편집장의 역할 , 에디터의 역할 , 마케팅의 역할 , 포토의 역할 등등
모두를 소수의 인원이 해내야한다.

이제 모든 머리속의 생각들과 가능성 여부를 따져보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내야 한다.
사전 준비는 모두 끝났고 어쩔수없는 상황들은 받아들이며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야한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좋아하는것을 하고 또 그것을 이뤄냄으로 얻는 보람과 기쁨으로 이겨내야겠지...
이제 준비는 마무리하고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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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me
snowboard review2009/06/25 15:58




08/09 헝그리보더닷컴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 여자 코디 Contents Page 입니다.

<촬영 브랜드>

Access Code , AA , Anakie , Bonfire , Burton , Betty Rides , DC
Hungryboarder , Enlightement , Gush , Holden , Nugget , Inspection
Newtype , Oakley , Technine , Scape , Standard Issue , Sub
Sugapoint , Westbeach , Vans



AA

TRANSCOOT BEANIE, SMITH GOGGLE, AA JACKET & PANTS, POW GLOVE, 32 BOOTS

핑크 칼라와 화이트 칼라의 조화.
하얀 눈위에서는 핑크색이 단연 돋보인다.
일본 브랜드인 AA 자켓과 팬츠는 여성 보더만을 위한 스노보드복이다.
핑크 칼라에 스트라이프는 깔끔함을 더해주며 흰색 팬츠는 라인이 이쁘게 떨어진다.
톤이 떨어지는 연한 핑크 칼라의 비니와 장갑으로 시선을 분산 시키고
흰색 부츠와 흰색 고글로 깔끔한 마무리를 한다면 진정한 꽃보더!


ACCESS CODE

MAKE BEANIE, IS EYEWEAR GOGGLE, ACCESS CODE JACKET & PANTS, DC BOOTS

한국 브랜드이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ACCESS CODE.
ACCESS CODE 는 올 08/09 시즌 새로운 변신을 하게되었다.
기존의 핏에서 약간은 슬림하며 아래로 떨어지는 핏으로 변신을 했다.
따뜻한 털 후드와 연한 주황색 칼라의 자켓과 하늘색 팬츠는 은은한 분위기를 풍긴다.
진한 톤 칼라의 고글로 눈과 얼굴을 보호하며 패션의 마무리를 해보자.



ANAKIE

ANAKIE JACKET & PANTS, MEGAPHONE HOOD, 32 BOOTS

올 해 첫선을 보이는 ANAKIE 자켓과 팬츠이다.
깔끔한 흰색 바탕에 귀여운 폰트와 이쁜 칼라로 ANAKIE 글씨가 새겨져있다.
노란색 팬츠와 노란색 & 갈색 패턴의 스트라이프 후드는 포인트가 되어 잘 어울린다.
따뜻한 이너가 달려있는 자켓과 팬츠는 여성 보더들을 추위로 부터 지켜준다.

BONFIRE (왼쪽)

BONFIRE BEANIE, SMITH GOGGLE, BONFIRE JACKET & PANTS, BETTY RIDES GLOVE, CAPIX HELMET, VANS BOOTS

연한 하늘색과 검정색으로 고급스러운과 깔끔함을 동시에 풍기는 본파이어의 체크 보드복이다.
약간 밝은 톤의 장갑과 부츠 그리고 체크의 칼라와 비니, 고글의 칼라를 맞춘다면 그 깔끔함은 완성된다.
하얀 슬로프위에서 본파이어 체크 자켓과 팬츠를 한벌로 입고 있는 다면 상상만으로도 이미 꽃보더!
꼭 체크 한벌이 아닌 연한 하늘색 혹은 검정색 팬츠와 자켓을 선택해도 깔끔함과 고급스러운 느낌은 계속 유지될 것이다.

BONFIRE (오른쪽)

BONFIRE BEANIE, RAMBUS GOGGLE, BONFIRE JACKET & PANTS, VANS BOOTS

와인 칼라의 느낌은 따뜻하면서도 강렬하다.
이번 시즌 본파이어 보드복의 칼라는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칼라의 의류들이 많다.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려주기 위한 칼라와 라인으로 출시되는 본파이어 보드복은 이번 시즌 주목할만 하다.
블랙 & 화이트의 깔끔한 색 대비는 하얀 슬로프 위에서라면 당신을 돋보이게 할 것 이다.



BURTON (왼쪽)

LID BEANIE, SMITH GOGGLE, SKULLCANDY HEADPHONE, BURTON ONEPIECE, DAKINE GLOVE, DC BOOTS

하늘을 보드복에 담았다.
파란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 그 상큼함을 보드복에 담았다.
BURTON 의 원피스 보드복은 매년 여성 보더들의 마음을 설래이게했다.
이번 08/09 시즌 하늘을 닮은 원피스 보드복은 다시 한번 그 설래임을 가져올 것이다.
허리의 벨트는 라인을 살려주고 뒤에 달린 작은 주머니는 깜찍하다.
많은 수량이 국내에 들어오지 않으니 어서 서두르시길...

BURTON (오른쪽)

TRANSCOOT BEANIE, ANON GOGGLE, BURTON (B by Burton) JACKET & PANTS, VANS BOOTS

BURTON 의 100% 여성 라인인 B by Burton 의 자켓과 팬츠이다.
후드의 털과 후드 끈에 달린 두개의 털 방울은 귀여운 느낌을 한껏 풍겨준다.
약간은 특이한 소재로 되어있는 자켓은 고급스러우며 바지의 눈에 확 띄는 패턴들이 단조로움을 깨주고 있다.
이제 남성용 보드복을 작게 입는 시대는 지났다 여성용 라인 보드복을 선택하자!



BETTY RIDES (왼쪽 아래)

LID BEANIE, VOZIPER GOGGLE, BETTY RIDES JACKET & PANTS, 32 BOOTS , BETTY RIDES GLOVE

올 08/09 시즌 BETTY RIDES 의 Bright Daydream 패턴 자켓이다.
후드 안쪽의 핫핑크 칼라 안감이 신선을 분산시켜주며 깔끔한 핏의 하늘색 팬츠가 귀여움을 더해준다.
은색 반짝이 실에 들어가있는 비니와 흰색 프레임의 깔끔한 고글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보고만 있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BETTY RIDES 의 올 시즌 느낌이다.

BETTY RIDES (오른쪽 중간)

MAKE BEANIE, ANON GOGGLE, BETTY RIDES JACKET & PANTS, DC BOOTS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체크 패턴의 보드복들이 많이 출시되었다.
그중에서도 BETTY RIDES 의 체크 보드복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은은한 칼라의 체크 패턴과 밖으로 보이는 지퍼와 단추의 금속 재질 느낌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자켓 및단의 자켓 벨트가 한벌로 입었을 때 라인을 살려주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BETTY RIDES (윗쪽 중간)

LID BEANIE, IS EYEWEAR GOGGLE, BETTY RIDES JACKET & PANTS, DC BOOTS

럭셔리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BETTY RIDES 의 ECO 시리즈 자켓과 팬츠이다.
은은한 느낌의 원단에 고급스러운 패턴들이 들어가있으며 큼직한 단추와 후드의 핫핑크 칼라 안감은 포인트가 되어준다.
구석 구석에 숨어있는 디테일이 뛰어나며 깔끔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디자인의 보드복이다.
고글과 부츠는 다른 칼라를 선택 해 또 다른 느낌을 가져오는것은 여러분들의 몫이다.



BETTY RIDES (왼쪽)

LID BEANIE, ANON GOGGLE, FUNBOX T-SHIRT, BETTY RIDES VEST & PANTS, VANS BOOTS

Spring 시즌이나 시즌 초반에는 가벼운 차림이 좋다.
08/09 시즌 BETTY RIDES 에서 선보이는 VEST 패딩이다.
모직 느낌의 바지와 후드의 털은 따뜻한 느낌을 주고 VEST 안에 레이어드 한
상큼한 칼라의 티셔츠는 귀여운 느낌을 가져다준다.
나만의 느낌을 풍기기 위해 약간은 특이한 모양의 비니를 써보는것도 재미있는 선택이다.

BETTY RIDES (오른쪽)

BETTY RIDES BEANIE, ELECTRIC GOGGLE, BETTY RIDES JACKET & PANTS, VANS BOOTS

진정한 패션 리더는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다.
기존의 자켓 길이에서 약간 더 길어진 느낌의 자켓은 또 다른 느낌을 가져다준다.
허리나 골반까지 내려오던 자켓을 길이를 약간 더 늘려봤다.
BETTY RIDES의 JARED 자켓과 팬츠이다.
팬츠 밑단의 지퍼와 단추를 적당히 풀어 팬츠의 라인을 살려주고 약간은 화려한 느낌의 고글과 비니로 마무리를 해본다.



DC (왼쪽)

TRANSCOOT BEANIE & GOGGLE, SKULLCANDY HEADPHONE, DC JACKET & PANTS, MEGAPHONE HOOD, VANS BOOTS

빛나는 소재의 보드복!
08/09 시즌 가장 튀는 아이템은 바로 DC 이 보드복이다.
작은 패턴들이 은색으로 촘촘하게 들어가있고 햇빛을 받으면 번쩍번쩍 빛이나는 소재의 보드복이다.
은박지 같기도 한 이 보드복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패션 리더!
안에 레이어드 하는 옷과 비니로 포인트를 주는것도 새로운 느낌을 가져다준다.

DC (오른쪽)

(왼쪽)
DC JACKET & PANTS, ROXY DECK, BERN HELMET, SMITH GOGGLE, SKULLCANDY HEADPHONE, VANS BOOTS

(오른쪽)
DC JACKET & PANTS, ELECTRIC GOGGLE, SKULLCANDY HEADPHONE, SALOMON DECK, DC BOOTS

DC 의 같은 패턴 두가지 칼라 자켓과 Denim 팬츠이다.
핑크+블랙 패턴과 녹색+하늘색 패턴은 눈위에서 단연 돋보일 것이며
DC 의 일반 청바지 느낌이 나는 깔끔한 데님 팬츠는 매년 인기 품목이다.
친구와 함께 DC 보드복을 맞춰입고 DC 크루를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까?



Hungryboarder Hood(왼쪽)

08/09 시즌 또 다시 우리에게 찾아온 헝그리보더닷컴 후드티!
벌써 6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그 어느 브랜드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는
퀄리티와 디자인을 가지고 찾아온 헝그리보더닷컴 후드티를 만나보세요~!

DC (오른쪽)

LID BEANIE, VONZIPER GOGGLE, DC JACKET & PANTS, DC BOOTS

고운 색깔의 물감을 섞어기전의 느낌.
하늘색, 녹색 그리고 노란색의 조합이 돋보이는 DC 자켓과
더 이상 깔끔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지는 DC 의 데님 팬츠이다.
디자인 뿐 아니라 자켓의 마무리는 깔끔하며 팬츠의 멜빵 고리는 귀여운 느낌을 준다.
자켓과 같은 톤의 비니를 선택하고 어디에든 어울리는 흰색 고글을 써준다면 완벽한 선택이다.



ENLIGHTEMENT

LID BEANIE, IS EYEWEAR GOGGLE, ENLIGHTEMENT JACKET & PANTS, POW GLOVE, VANS BOOTS, ORAN`GE BAG

일본 브랜드인 ENLIGHTEMENT 보드복은 깔끔한 느낌의 디자인과 고운 칼라로 우리에게 찾아왔다.
흰색과 파스텔톤 하늘색으로 구성된 자켓은 보드복을 입었을 때 그 디자인이 더욱더 살아나며
디테일 부분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올 시즌 트랜드 칼라 중 하나인 그린 칼라의 팬츠 역시 옷을 입었을 때 그 라인이 더욱 살아난다.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요소 요소에 위치하고 있는 단추와 지퍼는 옷의 피팅감과 라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 시켜준다.
여성스럽지만 포스 넘치는 여성 보더의 느낌을 원한다면 그 선택은 ENLIGHTEMENT 이다.

GUSH

BETTY RIDES BEANIE, VONZIPER GOGGLE, SKULLCANDY HEADPHONE, GUSH JACKEY & PANTS, MEGAPHONE HOOD, 32 BOOTS

전통의 일본 브랜드인 GUSH 가 드디어 한국에 정식으로 찾아왔다.
다양하고 풍부한 칼라의 의류들을 매년 출시하는 GUSH 의 정식 런칭은 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하늘색과 연두색의 중간 톤으로 디자인된 자켓과 바지의 어울림이 매우 이쁘다.
자켓의 바둑판 패턴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밝은 톤의 옷을 안에 레이어드 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1991년 스노보더를 위한 브랜드로 탄생한 GUSH 의 'LIVE IN THE DREAM' 을 느껴보시길 바란다.



HOLDEN (왼쪽)

OAKLEY BEANIE & GOGGLE, HOLDEN JACKET & PANTS, VANS BOOTS

홀덴핏이라는 불리우는 핏이 있다.
힙합 스타일을 추구하던 보드복 시장에 처음으로 슬림한 라인을 가지고 큰 센세이션을 가지고 왔던...
이제 모든 브랜드에서는 현재의 패션 트랜드인 스키니 스타일을 HOLDEN 과 같이 보드복에 도입하고 있다.
그 선구자적인 HOLDEN 이 올 시즌도 우리를 찾아왔다.
일반 자켓과 같은 재질의 느낌이 좋은 원단을 사용했고 허리 라인에 들어가있는 가죽 벨트는
여성스러운 라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한다.
진정한 멋을 하는 보더라면 그 선택은 HOLDEN 이다.

HOLDEN (오른쪽)

HOLDEN JACKET & PANTS, 32 BOOTS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한 보드복이라고도 불리우는 HOLDEN
여성 보더들의 로망이라면 바로 ' HOLDEN 보드복을 이쁘게 소화하는것 '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슬림한 전체적인 라인과 이쁘게 떨어지는 부츠컷, 그리고 일반 자켓과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이 아는 자켓
깔끔함과 고급스러운 느낌의 대명사인 HOLDEN 과 함께 슬로프위의 패션 리더가 되시길~!

HOLDEN (윗쪽)

BETTY RIDES BEANIE, VONZIPER GOGGLE, HOLDEN JACKET & PANTS, POW GLOVE, 32 BOOTS

파스텔 톤의 은은한 칼라의 자켓과 같은 재질 팬츠의 어울림이 절묘하다.
자켓과 팬츠에 패턴으로 새겨져있는 무늬들은 그 세련됨을 한층 더 해준다.
큼직하게 자켓에 비대칭으로 위치하고 있는 단추들은 신선함 느낌을 가져다주며
팬츠 한쪽에 달려있는 작은 체인은 고급스러우며 깜찍하다.
팬츠 밑단의 폭을 조절해주는 지퍼 역시 금속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옆라인을 돋보이게해준다.
자켓은 평상복으로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은 08/09 시즌 HOLDEN 이다.



HOLDEN (왼쪽)

BONFIRE BEANIE, VONZIPER GOGGLE, HOLDEN JACKET & PANTS, 32 BOOTS

다리가 길어 보이는 보드복!
자켓의 칼라 배열을 위 아래로 나누어 위의 칼라는 밝은톤으로 아래의 칼라는 어두운 톤으로 했다.
이 칼라 배열은 상체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한 자켓의 위쪽에 달린 단추들은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다리가 길어보이게 한다.
자켓의 아랫 라인은 둥그렇게 라운드 처리 해 부드러운 느낌을 가져다준다.
HOLDEN 보드복은 결코 키가 큰 사람만이 입을 수 있는 보드복이 아니다.
키가 크던 키가 작던 나만의 매력을 풍기는 자신감과 함께하시길!

HOLDEN (오른쪽)

TRANSCOOT BEANIE, VONZIPER GOGGLE, HOLDEN JACKET & PANTS, 32 BOOTS

눈에 띄는 칼라도 아니고 파격적인 디자인의 의류가 아님에도 자꾸 눈이 가게 되는 옷이 있다.
단순하지만 은은한 느낌을 풍기는 패턴과 원단의 따뜻한 질감.
친숙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져다주는 구석구석의 끈과 디테일들.
그렇게 자꾸 눈이 가게 되는 08/09 시즌 HOLDEN 의 자켓이다.
팬츠는 HOLDEN 의 대표적인 라인을 보여주는 인기 모델인 데님 팬츠이다.



INSPECTION

BETTY RIDES BEANIE, VONZIPER GOGGLE, INSPECTION JACKET & PANTS, VANS BOOTS

한국의 대표적인 스노보드 웨어 브랜드 INSPECTION 의 08/09 시즌 보드복이다.
은은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풍기는 데님 소재의 자켓과 팬츠가 시선을 끈다.
자켓과 팬츠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포켓들은 귀여운 느낌을 가져다주며
가죽 재질의 지퍼와 지퍼 손잡이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며 옷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보다 다양한 모델과 칼라로 올 시즌 우리곁을 찾아 온 INSPECTION 보드복을 기대해본다.

NEWTYPE

ELECTRIC GOGGLE, NEWTYPE JACKET & PANTS, ORAN`GE CASE, 32 BOOTS

강렬한 느낌을 가지고 NEWTYPE 이 찾아왔다.
블랙 , 레드 , 엘로우 칼라는 눈에 확 띄는 강렬한 느낌을 준다.
NEWTYPE 마크가 새겨져있는 팬츠의 멜빵 고리는 매년 NEWTYPE 이 고집해 온 특징으로 이어져왔다.
올 시즌 08/09 시즌 NEWTYPE 의 디자인 컨셉은 강함과 깔끔함이다.
강하면서 화려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그 선택은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NEWTYPE 이다.

NUGGET

ENLIGHTEMENT BEANIE, SHRED GOGGLE, MAKE BANDANA, NUGGET JACKET & PANTS, DC BOOTS

NUGGET 이라는 브랜드의 보드복이다.
개성있는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지난 시즌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인 브랜드로
08/09 시즌 역시 NUGGET 브랜드 스타일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왔다.
일반 자켓보다 약간 긴 기장인 자켓은 따뜻하고 세련된 느낌을 풍기며
깔끔하게 떨어지는 팬츠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의 핏을 마무리해준다.
새로운 스타일의 보드복을 찾으신다면 NUGGET 이다.



OAKLEY (왼쪽)

OAKLEY GOGGLE & BEANIE & JACKET & PANTS, 32 BOOTS
BERN HELMET, OAKLEY GOGGLE & JACKET & PANTS, DAKINE GLOVE, 32 BOOTS

세련된 와인 칼라의 팬츠와 깔끔한 패턴이 들어가있는 노란색 자켓의 어울림이 금상첨화이다.
고글로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인 OAKLEY.
보드복도 고글 못지않게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깔끔함이 매력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 또한 뛰어난 오클리 보드복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OAKLEY (오른쪽)

OAKLEY GOGGLE & BEANIE & JACKET & PANTS, ORAN`GE BAG, VANS BOOTS

깔끔한 느낌을 풍기는 화이트 자켓과 그린 칼라의 팬츠는 하얀 슬로프 위에서는 너무나도 이쁜 색 배합이다.
파란 하늘과 흰색 자켓 그리고 녹색 팬츠와 다시 흰색 눈.
상상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색 배열.
부츠백을 들고 보드장으로 향하는 우리의 들뜬 기분을 표현해주는 듯 하다.
비니 아래에 녹색의 얇은 줄은 당신을 센스쟁이로 만들어 줄 것이다.



OAKLEY & BONFIRE

(왼쪽)
OAKLEY BEANIE & GOGGLE & JACKET & PANTS, FI GLOVE, 32 BOOTS

(오른쪽)
BONFIRE BEANIE, SMITH GOGGLE, BONFIRE JACKET & GLOVE & PANTS, VANS BOOTS

그린 칼라의 자켓과 그린 계열의 장갑과 비니 그리고 깔끔한 블랙 팬츠가 OAKLEY 보드복의 세련됨을 보여준다.
녹색 체크 벙어리 장갑은 귀여움을 더해준다.

전체적인 블루 계열의 칼라인 자켓과 팬츠 그리고 비니는 BONFIRE 보드복이다.
흰색 장갑과 고글로 준 포인트는 깔끔함을 더 맛깔나게 해주는 양념과 같다.

TECHNINE

BONFIRE BEANIE, ELECTRIC GOGGLE, TECHNINE JACKET & PANTS, CAPIX HELMET, DC BOOTS

갱스터 필이라 불리우는 핏의 대표 브랜드 TECHNIEN.
슬림한 핏을 거부하고 와일드한 스타일을 즐기는 보더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대체적으로 사이즈가 워낙 큰 편이라 남성들이 즐겨입는 스타일이라 생각 할 수 도 있겠지만...
여성들에게도 TECHNINE 보드복은 귀엽게 잘 어울린다~!



SCAPE (오른쪽)

MAKE BEANIE, VONZIPER GOGGLE, SCAPE JACKET & PANTS, 32 BOOTS

08/09 시즌 신상품 보드복들이 인터넷을 통해 하나둘 모습을 선보일 때 큰 반응을 일으켰던 SCAPE 보드복이다.
교복 스타일을 보드복으로 옮겨온 너무나도 깜찍한 스타일의 보드복.
치마 느낌을 주는 스커트는 탈착이 가능하며 옷의 라인이 슬림하게 떨어진다.
귀여움을 물씬 풍기고 싶다면 그 선택은 SCAPE 이다.

SCAPE (왼쪽)

BONFIRE BEANIE, VONZIPER GOGGLE, SCAPE JACKET & PANTS, FUNBOX T-SHIRT, DAKINE GLOVE, DC BOOTS

하늘색과 남색으로 된 스트라이프 패턴과 검정과 흰색으로 된 체크 패턴의 조화가 절묘하다.
귀여움과 깔끔한 느낌을 동시에 풍기는 두개의 표정을 지닌 SCAPE 이다.
자켓은 이중 지퍼로 되어있어 바깥쪽의 지퍼를 내리며 보이는 체크 패턴이 한개의 자켓에서 두가지 느낌이 풍기게 해준다.
자켓 밑과 팬츠과 이어지는 부분에 레이어드 한 티셔츠가 살짝 보인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SCAPE (오른쪽 위)

OAKLEY BEANIE, ANON GOGGLE, SCAPE JACKET & PANTS, DC BOOTS

일명 야구 잠바 스타일의 자켓에 체크 팬츠가 잘 어울린다.
핑크색과 블랙 칼라의 조화가 눈에 확 띄는 배합이며 체크 패턴 팬츠는
귀여운 느낌의 자켓에 깔끔한 느낌을 더해준다.
작은 사이즈의 여성 라이더가 이 옷을 입는다면 슬로프 위의 귀염둥이~!



STANDARD ISSUE (왼쪽)

STANDARD ISSUE JACKET & PANTS, DC BOOTS

색 체크 패턴이 아닌 줄 체크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출시된 08/09 시즌 STANDARD ISSUE 보드복이다.
자켓의 양 옆구리 쪽의 하늘색, 파란색, 핑크색, 그린색 무늬는 체크 패턴에 활력을 더해준다.
무릎 부분에서 살짝 모아졌다가 아래로 떨어지는 팬츠의 핏은 깔끔하다.
악세사리 선택에 따라 귀여운 느낌과 깔끔한 느낌 모두를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의 보드복이다.

STANDARD ISSUE (오른쪽)

TRANSCOOT BEANIE, VONZIPER GOGGLE, STANDARD ISSUE JACKET & PANTS, KFC CASE, VANS BOOTS

연한 그린 칼라의 자켓과 팬츠의 느낌이 산뜻하다.
자켓의 앞쪽에 있는 털은 귀여움을 더해주며 팔 한쪽의 무늬는 깜찍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팬츠의 핏은 귀여운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해주며 작은 지퍼 손잡이들은 고급스러운 가죽 재질로 되어있다.
귀여운 느낌으로 찾아온 08/09 시즌 STANDARD ISSUE 보드복이다.
상큼한 느낌의 비니와 함께한다면 그 느낌은 더욱 배가된다.



SUB

OAKLEY BEANIE, IS EYEWEAR GOGGLE, SUB JACKET & PANTS, FUNBOX T-SHIRT, VAN BOOTS

그린 + 하늘색의 체크가 깔끔한 느낌을 준다.
올 08/09 시즌 트랜드 칼라 중 하나인 그린 칼라의 체크로 디자인된 SUB 의 보드복이다.
포인트로 있는 주머니 덮개가 귀여우며 자켓 앞의 덮개는 자석으로 되어있다.
한벌로 옷을 입을 때는 살짝 티셔츠가 레이어드 되게 입어주면 이쁘다.

SUGAPOINT (왼쪽)

SMITH HELMET, OAKLEY GOGGLE, MEGAPHONE HOOD, SUGAPOINT JACKET & PANTS , DC BOOTS, BETTY RIDES GLOVE

그들만의 스타일을 자리 잡아가면서 이제는 한국의 대표 브랜드로 불리우는 SUGAPONT.
이번 08/09 시즌 SUGAPONT 의 스타일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패션계의 추세인 슬림핏을 추구하며 동시에 루즈핏까지 한개의 바지에서 가능하게 디자인되었다.
팬츠 안쪽의 스틸 지퍼를 열면 슬림핏 팬츠가 루즈핏 팬츠로 변신하게 된다.
두가지 스타일을 한개의 팬츠로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망설일 필요없이 SUGAPOINT 를 선택하자!

SUGAPOINT (오른쪽)

BETTY RIDES BEANIE, SMITH GOGGLE, SUGAPOINT JACKET & PANTS, BONFIRE GLOVE, DC BOOTS

밝은 하늘색이 상큼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SUGAPOINT 의 자켓과 팬츠이다.
목 뒷부분의 두꺼운 시보리는 따듯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가져다 주며 팬츠의 라인은 이쁘게 딱 떨어진다.
자켓과 팬츠의 경계 부분에는 회색 데님 재질로 되어있어 라인의 경계를 지어준다.
올 08/09 시즌 많은 여성 보더들의 선택을 받을 것 같은 보드복이다.



WESTBEACH (왼쪽)

OAKLEY BEANIE, IS EYEWEAR GOGGLE, WESTBEACH JACKET & PANTS , FI GLOVE, VANS BOOTS

블랙과 민트 칼라로 되어있는 체크가 고급스러우면서 귀여운 느낌을 가져다 주는
08/09 시즌 WESTBEACH 보드복이다.
자켓 앞쪽의 큼직한 단추가 귀여우며 자켓 아래에 천 벨트가 라인을 살려준다.
밝은 칼라의 옷만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는 선입견은 버리시길~!
블랙 칼라의 팬츠는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풍기며 루즈하게 떨어지는 핏이 이쁘다.

WESTBEACH (오른쪽)

WESTBEACH JACKER & PANTS, ORAN`GE CASE, VANS BOOTS, MAKE EDGEBAG, SAPIENT DECK

검정색 자켓과 흰색 팬츠의 조합만큼 심플하면서 깔끔한 칼라 조합은 더 이상없다.
심플함, 깔끔함 그리고 귀여운 느낌을 가지고 우리 곁을 찾아온 08/09 시즌 WESTBEACH 의 보드복이다.
대각선으로 큰 단추가 달려서 올라가는 자켓 앞 부분의 디자인은 고급스러우면서 깔끔한 느낌을 주며
팬츠의 작은 땡땡이 무늬들이 귀여움 느낌을 가져다준다.
보드백을 어깨에 메고 보드장으로 고고싱!



VANS (오른쪽 위)

VANS JACKET & PANTS, ELECTRIC GOGGLE, DC BOOTS

우리에게는 스노보드 부츠로 친숙한 브랜드 VANS.
VANS 에서도 이쁜 스노보드 웨어가 나온다는 사실~!
모든 종류의 비니, 고글, 장갑 등등 어떤것이든 잘 어울리는
흰색 자켓과 와인 칼라 팬츠는 그냥 입기만 해도 깔끔하며 이쁜 칼라 조합이다.

VANS (왼쪽)

BERN HELMET, VANS ONE-PIECE, DC DECK, ELECTRIC GOGGLE, POW GLOVE, VANS BOOTS

VANS 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고급스러운 원피스 보드복이다.
세로의 스트라이프 패턴은 옷을 입었을때 전체적으로 슬림한 느낌을 주며
허리 벨트 뒤에는 작은 포켓이 달려있어 귀엽다.
벨트는 살짝 골반에 걸쳐주게 조절하고 원피스 보드복의 매력을 뽐내보시길~

VANS (오른쪽)

TRANSCOOT, VANS JACKET & PANTS & BOOTS

카리스마가 풍겨지며 동시에 다른 얼굴로는 귀여움이 느껴지는 VANS 의 해골 패턴 보드복이다.
뼈와 얼굴 무늬들이 어지럽게 패턴화 되어있는 디자인으로 느낌이 강하면서도 심플하지만
왠지 모를 귀여운 느낌도 풍겨진다.
하얀 슬로프 위에서라면 Black & White 칼라 조합이 또 다른 느낌을 가져다 줄 것이다.



08/09 헝그리보더닷컴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 남자 코디 Contents Page 입니다.

<촬영 브랜드>

Access Code , Bonfire , Burton , Sold Owt , Gush , Sub , Sound
Sugapoint , Technine , Nomis , Holden



ACCESS CODE
ACCESS CODE JACKET & PANTS, ASHBURY GOGGLE, POW GLOVE, FUNBOX T-SHIRT, DC BOOTS

BONFIRE (왼쪽 상단)
LID BEANIE, IS EYEWEAR GOGGLE, BONFIRE JACKET & PANTS, FUNBOX T-SHIRT, CELTEK GLOVE, BURTON BOOTS

BONFIRE (오른쪽 하단)
SOLD OWT BEANIE, ASHBURY GOGGLE, BONFIRE JACKET & PANTS, CELTEK GLOVE, S-1 HELMET

BURTON
OAKLEY BEANIE, ANON GOGGLE, POW GLOVE, BURTON JACKET & PANTS & BOOTS, FUNBOX T-SHIRT



SOLD OWT
SOLD OWT JACKET & PANTS, MAKE BEANIE & CASE, BURTON BOOTS

SOUND
SOLD OWT BEANIE, ELECTRIC GOGGLE, SOUND JACKET & PANTS, FI GLOVE, DC BOOTS

SUB
LID BEANIE, ELECTRIC GOGGLE, SUB JACKET & PANTS, MAKE BANDANA, DISCIPLE GLOVE, DC BOOTS

GUSH
ELIGHTEMENT BEANIE, SKULLCANDY HEADPHONE, ELECTRIC GOGGLE, GUSH JACKET & PANTS, DISCIPLE GLOVE, DC BOOTS



SUGAPOINT (오른쪽 하단)
LID BEANIE, ELECTRIC GOGGLE, SUGAPOINT JACKET & PANTS, CELTEK GLOVE, VANS BOOTS

SUGAPOINT (왼쪽 상단)
MAKE BEANIE, ASHBURY GOGGLE, SUGAPOINT JACKET & PANTS, CELTEK GLOVE, BURTON BOOTS

TECHNINE (왼쪽 하단)
LID BEANIE, ELECTRIC GOGGLE, TECHNINE BANDANA & JACKET & PANTS, FUNBOX T-SHIRT, CELTEK GLOVE, BURTON BOOTS

TECHNINE (오른쪽 상단)
MAKE BEANIE, ASHBURY GOGGLE, TECHNINE BANDANA & JACKET & PANTS, BURTON BOOTS



HOLDEN (왼쪽 하단)
LID BEANIE, VONZIPER BEANIE, HOLDEN JACKET & PANTS, CELTEK GLOVE, VANS BOOTS

HOLDEN (오른쪽 하단)
SOLD OWT BEANIE, ANON GOGGLE, HOLDEN JACKET & PANTS, POW GLOVE, VANS BOOTS

NOMIS (왼쪽 상단)
NOMIS JACKET & PANTS, TECHNINE BANDANA, SMITH GOGGLE, POW GLOVE, BURTON BOOTS

NOMIS (오른쪽 상단)
MAKE BEANIE, ANON GOGGLE, NOMIS JACKET & 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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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me
snowboard review2009/06/22 16:21


지난 08/09 헝그리보더닷컴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의 Contents 중
20 Page ~ 55 Page 에 있었던 08/09 시즌 Trend 관련 내용입니다.
08/09 시즌은 끝난 지금이지만 지난 시즌의 정리겸해서 올려봅니다.

촬영은 지난 7월의 무더운 여름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신상품들을 수입상측에서 제공받아 직접 촬영을 했었죠.
하드굿과 소프트굿 품목만 해도 약 200 품목은 되었던걸로 기억되는군요.

컨셉은 ' Snowboard in Seoul ' 로 서울과 스노보드의 어울림이라고 해야할까요? ^-^;;
(지금 생각해보니 좀 쑥쓰럽군요)
촬영 장소는 남산 , 남산 아래 갤러리 , 홍대 길거리 , 선유도
그리고 스튜디오 및 기타 장소(당구장 , 차안 등등) 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노보드 장비를 들고 나니는 모습에 신기해하시더라는~;;;






011ARTISTIC D-LIGHT MODEL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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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의 원점으로 돌아가는 입구 (Light Hole)
2008년 처음 출시되는 신모델로 011artistic 대표모델인 Double의 경량화 라인이다.
011artistic 의 D-LIGT MODEL 노즈쪽에는 두개의 구멍이 뚫려있다.
이 구멍은 경량화의 효과와 스윙 스피드의 가속을 향상 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한다.
이외에도 Convex Sole 이라는 지빙과 그라운드 트릭에서 엣지의 걸림을 최소화 해주는 SHG 가 적용되었고
데크의 웨이트 부분 플렉스와 토션을 부드럽게 설정해 프레스에 용이함을 가져다 주고 노즈와 테일 부분의
Torsion 을 유지하게 되어 있어 높은 반발력을 가져다주는 Flex&Torsion Control Technology 가 적용되어있다.
아직은 한국 보더들에게 많이 익숙하지 않은 011artistic 은 일본에서 생긴지 5년째 되는 브랜드로
이미 그 데뷰때부터 많은 충격과 신선함을 가져다 주었던 브랜드이다.
한국에서는 두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011artistic 은 5년간의 실험과 도전으로 일궈낸 기술을 이제는 고유의 기술로 가지고
08/09 시즌 또다른 충격과 신선함을 가져다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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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ARTISTIC SNOWBOARD D-LIGHT MODEL 두개의 구멍 Light Hole 의 모습이다.
탑에 고르게 퍼져있는 펄 소재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32 TM-Two BOOTS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내려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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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부츠 추천해주세요 ' 라는 질문에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32 부츠
그 대표 모델 중 하나인 32 TM-Two 부츠이다.
부츠의 무게 이외에도 Liner 를 라이더의 발에 이상적으로 맞추어주는 열성형 , 바닥의 충격 흡수 기능 등등
많은 매력들로 매 시즌 스노보더들의 관심을 받아온 대표적인 부츠 브랜드인 32이다.
전통과 신기술의 조화로 08/09 시즌 찾아온 32 TM-Two 부츠의 올 시즌 주목할 주제는 ' more light ' 이다.
바닥의 STI evolution Foam 은 15% ~ 40% 의 경량화를 이루어주었다고 한다.
가벼운과 강함으로 08/09 시즌을 재정비한 32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위의 32 Team-Two 부츠는 Exlusive Mode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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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TM-Two Exlusive white Model 의 STI evolution Foam 이다.
전체적인 디자인 칼라인 white 에 red/yellow/green 칼라는 신선함을 가져다준다.



ALLIAN BACKMAN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내려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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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ALLIAN 스노보드 프로 라이더의 동영상을 처음 봤을 때의 기억을 아직 잊을 수 없다.
모니터 속의 화면에 매료되어 숨을 죽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감동의 눈문을 흘렸던 그때...
그 감동을 가져다주었던 라이더의 ALLIAN 시그네쳐 모델인 ALLIAN BACKMAN DECK!
매 시즌 BACKMAN 모델의 그래픽은 귀엽고도 장난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올 08/09 시즌 역시 그 느낌은 이어져오는듯 하다.
각 브랜드의 시그네쳐 모델들은 그 프로 라이더의 스타일에 맞춰져서 제작되며 그에 따른 특성을 지니고 있기 마련이다.
BACKMAN 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라이더들에게는 망설임 없는 선택의 대상이 될 모델이며 All-round Freestyle 을 추구하는
라이더들 또한 그 선택에 고민에 놓여지기 충분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스노보드 데크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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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AN BACKMAN MODEL 의 베이스 그래픽이다.
메인 컨셉인 상어의 모습이 강렬하면서도 귀엽게 베이스에 입혀져있다.



BURTON CUSTOM SNOWBOARD DECK & CARTEL EST BINDING
(촬영 장소 :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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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round Freestyle 의 최강자로 오랜 세월 그 자리를 지켜온 Burton Custom Snowboard Deck
그리고 전통적으로 버튼을 대표하던 Mission 바인딩을 한단계 아래로 밀고 새롭게 등장했던 Cartel Binding
그 전통에 새로운 파격이 더해졌다. EST SYSTEM!
UNLIMIT YOUR STANCE , UNLIMIT YOUR CUSHIONING 라는 두가지 컨셉으로 지난 시즌 다가온 EST SYSTEM 은
올 08/09 시즌 Burton 의 더 많은 모델에 적용되어져 찾아왔다.
그 누가 뭐래도 Burton 은 전세계 1위의 스노보드 브랜드이다.
그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그 모습이 스노보더들의 생각속에
최고라는 인식을 자리잡게 해주는것이다.
전통과 새로움의 조합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 선택은 BURTON CUSTOM SNOWBOARD DECK & CARTEL EST BINDIN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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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TON CUSTOM SNOWBOARD DECK 과 CARTEL EST BINDING 의 모습이다.
밝은 톤의 핑크, 블루, 그린 칼라로 시선을 끄는 Cartel EST Binding 과 은은한 곡선과 그린톤으로 심플한 고급스러움을
풍기는 Custom Deck 는 하얀 눈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칼라와 디자인이다.
EST SYSTEM 의 짝궁인 Deck 와 Binding 의 궁합을 경험해보시길...



DAKINE VECTRA GLOVE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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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키, 윈드서핑, 바이크 등등
모든 X-GAME 분야에서 감초처럼 항상 함께하고 있는 Dakine
장갑으로 유명한 Dakine 이지만 외국에서는 그 이상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다.
Aniit Autti , Wille Yliluoma 등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프로 라이더들의 스폰서이며 각 분야의 팀라이더들을
한자리에 모은다면 그 어떤 브랜드보다 팀라이더들이 많을 것이다.
한번 Dakine 장갑을 사용해 본 보더들에게는 다음번에도 Dakine 장갑을 선택하게 하는 검증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위의 Vectra Glove 는 GORE-TEX 제질과 부드러운 가죽 재질로 되어 있고 손목 부분의 지퍼는 장갑의 탈착을 편하게 해준다.
또한 Primaloft insulation Technology 는 보온, 방수에 탁월한 효과를 더해준다.
왜? Dakine 인지는 직접 경험해보시면 알게 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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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ra Glove 에 붙어있는 ' Guaranteed to Keep You Dry ' 라는 문구로 모든걸 설명해주고 있는
GORE-TEX 재질을 사용했음을 표시해주는 탭의 모습이다.



DINOSAURSWILLDIE TEAM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홍대 한 와인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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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SWILLDIE?
DinoSaurs Will Die
' ALL DWD BOARDS ARE MADE IN THE USA ' 라는 문구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
이렇게 말하고 있는 DinoSaurs Will Die 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는 여러분의 해석에 맡겨보겠다.
DinoSaurs Will Die 스노보드 데크는 지난 시즌 한국에 첫 등장을 한 이후 보더들의 입소문을 타고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미국적인 스타일과 그래픽을 가지고 만들어진 DinoSaurs Will Die 데크 중 TEAM 모델의 모습이다.
주된 디자인 컨셉은 Rose (장미) 이며 흰색 바탕과 장미의 빨간색 칼라가 고급스러움을 풍긴다.
Directional/Twin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빠른 베이스 재질을 사용했다.
DinoSaurs Will Die 에서 말하고 있는 ' You can Ride Everywhere on Everything ' 이라는 사실은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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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s Will Die 라는 브랜드 명과 모델명이 새겨져있는 모습이다.
손으로 그리고 쓴 것 같은 그림과 글씨 그리고 부드러운 느낌의 DinoSaurs Will Die 로고의 느낌이 잘 어우러져있다.



DC XFB SERIES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아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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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서 스노보드 데크라고?
올 08/09 시즌 3대 사건 중 하나를 꼽아보라면 바로 DC 의 스노보드 데크 출시일것이다.
스노보드 부츠로는 이미 그 자리를 확고히 굳히고 있는 DC 의 스노보드 데크 출시!
DC shoes 라는 이름에는 다소 어색한 DC Snowboarding 이라는 새로운 이름이지만
그 등장부터 DC 는 Transworld Snowboarding Good Wood Top 10 에 랭크되어 화려한 등장을 했다.
XFB SERIES 의 경우 Directional Twin Tip 이며 CARBON 과 KEVLAR 를 사용한 STRATUS Core 로 되어있다.
물위의 파장이 점점 커져가며 퍼져나가듯이...
08/09 시즌 스노보드 데크 시장에 첫 선을 보인 DC Snowboardong 의 파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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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XFB SERIES 데크 탑 그래픽의 모습이다.
하얀 바탕위의 쥬얼리 DC 마크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져다준다.



ELECTRIC EG2 GOGGLE
(촬영 장소 :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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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국 스노보드 시장에서 ELECTRIC 고글의 전성기가 있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의 고글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한국에서 ELECTRIC 고글은 잠시 뒤로 물러나있었다.
외국에서의 ELECTRIC 고글의 위치는 변함없었지만 회전률이 빠른 한국 시장에서는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의 시기였을까?
지난 시즌 기존에 고수해오던 EG1 , EG5 프레임 이외에 EG2 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출시하면서 ELECTRIC 고글의 재도약은 시작되었다.
08/09 시즌 신상품이 출시되기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많은 보더들의 EG2에 대한 질문들이 게시판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디자인의 새로움도 있었지만 시야의 획기적인 넓음도 그 한몫을 했다.
그렇게 두번째 한국 스노보드 시장에서의 전성기를 시작하고 있는 ELECTRIC 고글의 올 시즌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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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EG2 고글의 넓은 시야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고글의 렌즈가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있는 기존의 틀을 깨고 렌즈와 프레임을 동일 선상에 위치함으로 시야의 확장을 가져왔다.



FLOW TEAM SNOWBOARD DECK & M9 BINDING
(촬영 장소 :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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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사실 한국에서 FLOW 라는 이름은 바인딩으로 유명하다.
FLOW 바인딩이라는 새로운 바인딩 분류를 만들었고 바인딩 하나만으로 그 이름을 대표할 만 하지만 데크 또한 FLOW 를 대표할만하다.
Flow Team Deck 는 하프 파이프에서 이미 그 이름만으로 Shaun White 와 어깨를 견줄만한 Antti Autti 가 08/09 시즌 사용하는 데크이다.
또한 M9 Binding 은 미국의 신성이라 불리우는 Scotty Lago 가 사용하는 바인딩이다.
데크에 사용된 Whisky-X , Whisky-Royal 구조는 독자적으로 개발된 구조이며 바인딩은 편안함, 견고함 그리고 경량화를 이루어냈다.
FLOW는 진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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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M9 Binding 과 Team Deck 의 모습이다.
바인딩의 모습에서 풍기는 견고함 , 디자인의 귀여움 그리고 데크의 화려함이 우리의 눈을 만족시킨다.



K2 AUTO EVER BINDING
(촬영 장소 : 홍대 사자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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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 Most Advanced Performance Binding EVER
스노보드 하드굿 장비들은 매년 발전해가고 있다.
재료, 기술, 기능의 발전들 중 우리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발전은 편리함이다.
지난 시즌 바인딩의 Ankle Strap 만 채우면 자동으로 Toe Strap 까지 채워져 편리함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준 K2 AUTO Binding!
그 K2 AUTO Binding 이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08/09 시즌 찾아왔다.
기존의 편리함은 그대로 유지한 채...
힘의 전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Airlock Highback
그리고 08/09 시즌 K2 의 신소재로 선보이는 충격 흡수를 위한 harshmellow 소재의 적용이 그 업그레이드 된 대표적인 내용이다.
이미 유명한 스노보드 데크 이외에도 새로움과 변화로 부츠, 바인딩의 명성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K2 의 올 시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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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Airlock Highback 과 K2 AUTO System 의 모습이다.
노란색으로 표시되어있는 부분은 올 08/09 시즌 K2 의 핵심 중 하나인 harshmellow 을 표시한다.



OKALEY A-FRAME & CROWBAR GOOGLE
(촬영 장소 : 홍대 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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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고글의 NO.1 OKALEY!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그만큼 좋은 성능과 대중성을 가지고 가장 많이 퍼져있는 고글이 바로 Okaley 고글이다.
Okaley 고글의 대표적인 모델인 A-Frame 고글과 Okaley 고글의 명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주고 있는 Crowbar 고글
보장되는 넓은 시야와 방탄 렌즈를 사용한 안전성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최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많은 보더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가장 많은 팀라이더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가 Okaley 가 아닐지...
Okaley A-Frame 고글의 경쟁 고글은 Okaley Crowbar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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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ame 과 Crowbar 고글의 모습이다.
두 고글의 경쟁 고글은 바로 둘이다.



O-MATIC EXTR-EMO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내려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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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Richards , Tara Dakides
이름만으로도 감탄사가 나오게 되는 두 남,여 프로 라이더
그 두 프로 라이더가 팀라이더로 있는 스노보드 데크 브랜드가 O-MATIC 이다.
사진속의 데크는 O-MATIC 의 EXTR-EMO 모델로 인기 모델 중 하나이다.
파크에 적합하게 설계되고 디자인된 데크로 O-MATIC 만의 기술인 VertWall 기술이 적용되어져있다.
노즈 상단 부분에는 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하는 홀로그램이 위치하고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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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 상단 부분의 홀로그램이다.
위 아래로 보는 위치를 이동하면 글씨와 서있는 사람의 모습, 표정이 변하게된다.



ROME MOD SNOWBOARD DECK & MARSHALL BOOTS
(촬영 장소 :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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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SDS (Snowboard Design Syndicate) 라는 이름은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이름이다.
Rome 의 데크들 중 에는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여러 모델 데크들이 있으며 위 사진속의 데크는 MOD Model 이다.
MOD 의 그래픽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추상적인 형상들이 그 강렬함을 충분히 발산해준다.
Impact Plates™ 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데 이 기술은 얇은 알루미늄 티타늄 판을 인서트 홀 부근에 깔아놔
충격을 줄여준다고 한다.
또한 Airpop Core Matrix 이라는 코어는 한층 가벼운 pop 이 가능하게 해주고 부드러움과 강함을 공존하게 해준다고 한다.
부츠는 Rome Marshall Boots 로 Liner 를 조여주는 Lacing 이 인상적이다.
올 시즌 Rome SDS 의 조용한 변화가 스노보드 시장에 가져다주는 파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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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l Boots 부츠와 MOD 데크의 모습이다.
Marshall Boots 부츠의 이너를 조이는 Lacing System 이 인상적이며 MOD 데크의 그래픽은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준다.



ROXY SUGAR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아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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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XY 라는 브랜드를 스노보드 웨어쪽과 서핑쪽으로 알고 계시는 분 들이 많을 것이다.
Roxy 라는 브랜드는 Quicksilver 의 여성 라인으로 외국에서는 이미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여성들의 서핑과 스노보드쪽에서의 트랜드를 만들어가고 매년 Roxy JAM 이라는 세계적인 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속의 데크는 sugar 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는 데크로 중급 라인에 속한다.
Roxy 하드굿 장비들이 국내에 소개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이미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는 이전부터 많은 여성 라이더들의 선택을 받고 있었다.
국내 스노보드 시장에서 여성 라이더들의 선택 폭이 그리 넓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그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Roxy 의 한국 입국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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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보더들은 예전에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데크 그래픽을 많이 접할 수 가 없었다.
여성스럽고 귀여우며 이쁜 그래픽과 그에 못지 않는 성능으로 다가온 Roxy 가 바로 여기에 있다.



SABRINA ROSY SNOWBOARD DECK & TENGU GOGGLE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아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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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전 한국에 처음 소개된 이후로 이제는 국내 여성 보더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여성용 데크 Sabrina!
일본에서는 그전부터 여성 스노보드 데크 중 가장 유명한 브랜드였으며 서양에서 서양 여성들을 위한 데크가 아닌
동양 여성들을 위한 데크의 설계로 한국에서도 역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올 08/09 시즌 디자인의 메인 컨셉은 '땡땡이' 로 많은 여성 라이더들의 사랑을 받을 듯 하다.
지지난 시즌 그리고 지난 시즌보다 데크의 무게를 또 한번 줄였으며 Sabrina 만의 특성을 가져다주는 SAB-CORE 는 이제 완벽하게 그 자리를 잡았다.
재미있고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준다는 Sabrina 데크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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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rina Rosy 모델과 Tengu 고글의 모습이다.
일본에서는 Tengu 고글의 T1 모델이 메인 모델이지만 한국에서는 T2 모델이 인기가 있다.
그래서 올 08/09 시즌에는 T2 한국 리미티드 모델이 출시된다고 한다.



SALOMON OFFICIAL SNOWBOARD DECK & RELAY XLT BINDING & F24 BOOTS
(촬영 장소 : 홍대 클럽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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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mon 의 올 08/09 시즌 최고의 조합이 바로 위의 조합이 아닐까 싶다.
Official Deck + Relay XLT Binding + F24 Boots (부츠만 Pledge 로 바꾸면 더욱 BEST)
새롭게 살로몬에서 선보이는 Official Deck 는 새롭게 개발한 Popster Core Profile 과 Equalizer Sidecut 을 적용해
스노보드 데크의 이상에 한발자국 더 다가서고 있다.
David Benedek 의 프로 모델로 08/09 시즌이 시작되기 전 부터 이미 많은 라이더들이 Official 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파격적인 데뷰 이후 이제는 인정을 받고 자리를 잡은 Relay 바인딩과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Fusion 시리즈 부츠의 최고
F24 부츠는 더할 나위 없는 조합일 것이다.
작년에 이은 올 08/09 시즌 살로몬의 Freestyle Revolution 이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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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4 Boots , Relay XLT Binding 그리고 Official Deck 의 모습이다.
심플하고 정돈된 느낌의 탑과 다르게 Official Deck 의 베이스는 화려하다.



SALOMON IVY ERA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아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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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MON SNOWBOARD DECK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 이 무엇일까?
SALOMON SNOWBOARD DECK 를 유명하게 해준건 ERA 라는 그 당시 새로웠던 라인의 등장이었다.
라이딩을 즐기는데에 이 이상의 데크는 없다는 평가를 받게 해준 SALOMON ERA DECK!
그 여성 대표 모델은 IVY ERA 이다.
다년간 많은 여성용 스노보드 데크들이 인기를 얻었다가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 동안
꾸준히 많은 여성 보더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SNOWBOARD DECK 이다.
올 08/09 시즌은 더욱 더 여성스러우면서 심플한 느낌으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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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MON IVY ERA 탑의 모습이다.
작은 IVY 라는 모델명이 큰 IVY 모델명을 꾸며주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상큼한 느낌!



SAPIENT PNB1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남산 타워 내려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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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IENT 가 처음 세상에 선보이던 해
미국 Transworld Snowboarding Magazine 의 5페이지 이상이 Sapient 의 등장을 알리는 광고였던걸로 기억한다.
처음 Sapient 가 소개됬던 그 해가 가고 다음 시즌...
Sapient 는 다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
많은 스노보더들이 직접 경험해 본 Sapient 는 ' 이거 뭔가 있다 ' 였다.
그렇게 점점 스노보더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았고 이제는 브랜드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Sapient 의
올 08/09 시즌 대표 모델 중 하나인 PNB1 이다.
현란하고 칼라풀한 디자인이 하얀 눈 위에서 라면 더욱더 돋보일 것이다.
올 시즌 Sapient 와 함께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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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ient 의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인 PNB1 모델명이 데크에 새겨져있는 모습이다.
' NO FRIEND ON A POWDER DAY ' 라는 문구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SKULLCANDY LOWRIDER HEADPHONE
(촬영 장소 :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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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시즌 트렌드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Collaboration 이다.
Collaboration 이란...
두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합작을 하는 것으로 디자인을 믹스하기도 하고 로고를 믹스하기도 하며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도 한다.
스노보드 시장에서 가장 많은 Collaboration 을 선보인 브랜드가 바로 Skullcandy Headphone 이다.
음악과 스노보드의 절묘한 조합으로 인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도구인 Skullcandy Headphone 을 많은 보더들이 찾고 있다.
그 Skullcandy Headphone 의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인 Lowrider 모델은 Headphone 을 접어서 휴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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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llcandy Lowrider 모델의 white , pink , green , yellow , violet 5가지 칼라의 모습이다.



STEPCHILD SIMON CHAMBERLAIN SNOWBOARD DECK
(촬영 장소 :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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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child 의 SIMON CHAMBERLAIN 모델 데크와 DC METHVIN BOOTS 의 모습이다.
(고글은 Electric EG2 고글)
Simon Chamberlain 이라는 국내에 이미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프로 라이더의 시그네쳐 모델로
Simon Chamberlain 이외에도 JP Walker 시그네쳐 모델도 Stepchild 에서 08/09 시즌 출시된다.
Simon Chamberlain 과 JP Walker 가 데크 설계에 직접 참여를 해 자신만의 스타일에 적합한 데크를 만들었다고 한다.
Simon 모델은 All-round Style , JP 모델은 147 사이즈는 지빙용 그외 151 ,154 사이즈는 에어와 백컨트리용이라고 한다.
DC Methvin Boots 의 경우 부츠, 의류, 데크까지 위의 노란색 패턴이 연결되는 세트 디자인 중 하나가 Methvin Boots 이다.
Stepchild 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의미와 반대로 많은 보더들에거 항상 환영받고 사랑을 받는 Stepchind 의 올 시즌은 더욱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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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child Simon Chamberlain 모델 데크의 메인 디자인 컨셉이 되는 Stepchild 로고들의 모습이다.



TECHNINE TEAM GOON TOWN SNOWBOARD DECK & MFM PRO BINDING
(촬영 장소 : 홍대 클럽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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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ne Team Goon Town Deck 의 모습이다.
Team Goon Town 모델은 올 시즌 Transworld Snowboarding Under $400 Good Wood 에 뽑힌 모델로
데크 탑의 Technine 마크를 권총 두개로 표현한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Technine 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와일드 하면서 거친 남성적인 느낌의 브랜드로 연상되고 있다.
올해로 Technine 이 15주년을 맞이했다고 한다.
그만큼 전통이 있고 오랜 시간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해왔기에 Technine 만의 스타일이 생겨났을 것 이다.
IT`s Technin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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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ne 의 간판 프로 라이더 MFM 바인딩이다.
MFM 의 와일드하면서 강한 이미지같이 튼튼한 모습이며 바인딩의 하이백과 스트랩에는 MFM 라는 자수가 새겨져있다.



VONZIPER+SKULLCANDY GOGGLE
(촬영 장소 : 홍대 LG팰리스 1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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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ziper 고글은 지금 전성기이다.
지난 시즌에 비해 새로운 고글 라인이 2개가 추가되었으며 올 시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귀마개가 달린 고글이 지난 시즌 많은 여성 보더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올 시즌 또한 다양한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외에도 새로운 시도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Skullcandy 와의 Collaboration 이다.
스노보드를 즐길 때 음악과 함께하는 라이더들을 위해 아예 고글에 헤드폰을 붙여버린 것이다.
모두 3가지 프레임에 Collaboration 을 시도했고 많은 보더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새로운 시도를 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기에 지금의 전성기에 올라와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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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ZIPPER FEENOM REPLICATOR + SKULLCANDY 모델의 모습이다.
Vonziper 고글과 Skullcandy 헤드폰이 함께 연결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011 Artistic , Rossignol



DC , K2 , Buzrun



Dakine , Finger Five , Betty Rides , Disciple



DC , Burton



Salomon , Sabrina , Roxy , DC , Sapient , O-Matic



Electric , IS Eyewear , Smith



Smith , Shred , Rhombus , Ashbury , Tengu






Salomon , Burton , Rome , 32 , DC , Buzrun



DC , Vans , 32 , Salomon



TSG , Capix , Smith , Bern , S-One , Orange , Transcoot , KFC , Make , Technine



TSG , Celtek , Oakley , Neversummer , Rossignol , Vonziper , Skullcandy , KFC , Bonfire , Buzrun , Salomon


바이어스 가이드 + 매거진 이라는 형식을 좀 더 강화했던
08/09 헝그리보더닷컴 바이어스 가이드 매거진의 Trend Contents Page 는
첫 시작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스노보드는 예전보다는 비교적 대중화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직접 만드는 스노보드 관련 컨텐츠는 비교적 많이 취약합니다.
대부분 외국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촬영되는 사진들은 물품을 판매하기 위한 사진들이 대부분입니다.

한국의 스노보더들이 직접 만드는 컨텐츠
한국의 스노보더가 주인공이 되는 컨텐츠
약갼의 광고 성격을 띄기도 하지만 정보가 되는 컨텐츠
틀에 박힌 장비 리뷰와 카달록 업로드만이 아닌 이런 컨텐츠들을
앞으로도 최대한 만들어보기를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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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me